안녕하세요, 김땅입니다.오늘은 요즘 집에서 제일 열일하고 있는 생활꿀템, 미닉스 더플랜더 맥스를 써 본 솔직 후기를 가져왔어요.1. 왜 사게 됐는지저는 음식물 버리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은 사람중에 한명이였어요. 냄새에도 엄청 민감해서 진짜 싫었거든요..2인 가구이다 보니, 음식물이 많이 생기지는 않지만 조금만 방치해도 냄새와 벌레 때문에 너무 불편했어요.그러다가 여동생 부부가 사용하는 미닉스 더플랜더 맥스를 보고 “이거 하나면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들이게 됐습니다.평소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셨던 분들,시간을 아껴 주는 제품을 좋아하는 분들께 끌릴 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2. 디자인과 첫인상처음 박스를 열었을 때 느낀 건,“생각보다 깔끔하게 생겼다”와 “집 어느 공간에 둬도..